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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LV와 COP의 차이점 COP 정의 COP : coefficient of performance, 성능계수(=성적계수)라고 한다. 출력된 유효에너지와 입력된 에너지의 비율이며, 효율을 의미한다. 흔히 냉동기 효율을 판정하는 척도로 쓰인다. 하지만, COP의 경우 전부하 조건의 효율을 나타내기에 실제 운전조건인 부분부하에서 효율까지는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실제 운전은 전부하 조건 보다는 부분부하 조건에서 운전되는 시간이 훨씬 많다. IPLV 정의 따라서 IPLV라는 새로운 성능계수, 이름하여 통합성능계수(integrated part load value)를 사용하게 된다. 이는 부분부하로 운전되는 시간적 비율에 가중치를 두어 실질적인 효율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 IPLV = (0.01*A) + (0.42*B)..
천천히 하는 것의 중요성 요즘 사람들은 대개 빨리 무언가를 하는것을 중요시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하지만 삶은 온전히 하나하나 느끼기에는 천천히 그 느낌을 아는것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급하게 하려고만 하지말고, 제대로 천천히 하면서 숙달이 필요하다. 천천히 하고 배움으로써, 더 깊은 생각과 창의력이 나온다. 그리고 결국 더 빨라진다.
목표설정의 정확한 의미 1. 명확하고 단일한 목표설정과 2. 명확한 기간설정이 있지만 대론 융통성 있는 계획 -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일부발췌 단일한 목표를 세우는 것 자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목표가 없다는 건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이 이뤄질까란 생각에서 비롯한 것이 아닐까? 사실 목표를 설정하더라도 '이루고 싶다'와 '이뤄내겠다', 그리고 '이뤘으면 좋겠다' 정도의 생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생각의 근본의식상태는 이 목표는 이룰 수 없는 신기루 같은 것임을 의미한다. 목표설정과 이 목표가 설정되었을 때의 내 모든 삶을 상상과 함께 온몸으로 느껴보자. 매번 목표를 반복해서 읽고 쓰고하는 작업의 최종 목적은 이를 위함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나서는 나의 모든 기대를 내려놓자.
온라인 세계에서의 성공 비결 요즘 온라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 바로 꾸준함이다. 꾸준함만 이어나가도 이는 곳 전문성을 대신해 주는 것 같다.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말이다. 뭐든 꾸준함이 쌓여야 컨텐츠가 형성되고 소비자의 유입을 일으키는 알고리즘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꾸준함을 유지하려면 무조건 쉬워야 한다. 그리고 컨텐츠를 생성하는데 시간이 적게 들어야 한다. 비록 퀄리티가 떨어지더라도.... 그 퀄리티는 추후 높여나간다고 가정하고, 꾸준히 이어나가자. '내가 매일 하는 것 중에... 내가 매일 하기 쉽고, 만만하고, 시간이 적게 들어가는데 사람들에게 꾸준히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보자..
내가 주고 싶은 가치 난 과연 어떤 가치를 지속적으로 주고 싶은가? 현명한 의식상태를 알게 하여 물질적, 정신적 부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책 읽기 시작 사놓고 보지 않았던 책이다. 이런류의 책이 보통 성공학으로 분류되는데 한때 열심히 읽었던 적이있어, 이정도면 됐다 생각되어 읽지 않았었다. 하지만 대통령 토론을 보면서 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그 삶의 생각을 알 수가 있음에 그 생각의 근본바탕을 잘 만들기 위해 고전이라든지, 좋은 책을 읽는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난 1. 부를 일궈나가는 것과, 2. 현명한 의식상태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를 위한 책을 보다가 이 책이 눈에 띄었고 조금씩 읽어나가는데 괜찮다. 그 중 생각나는 건... 더 많은 것을 나누어줄 때 더 나에게 큰 풍요로 돌아온다는 부분이고, 이런 부분을 난 딱히 실천하진 못했던 것 같다. 좋은 생각을 많이 나누고자 블로그를 하고 있다. 유튜브도 할 생각이다. 그 외에 긍정적인 마음..
스스로 월오백 벌기위한 시작들 스스로 월오백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주파수를 집중시켜보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유튜브를 많이 권장하는것 같다. 요즘시대에는.. 블로그와 함께//// 부동산,주식등도 투자로서 가능하겠는데... 월세부동산, 배당주식을 해보자. 조금씩 배워나가고 실천해나가자.
내가 창조한 나만의 환상 유치원, 학교, 학교, 그리고 대학교, 그다음은? 왜 그랬을까... 왜 이런 방향으로 흘러갔을까. 그리고 난 직장을 선택했다. 왜 그 직장을 선택했을까? 그곳에 가지 않았다면 그곳의 일을 겪지 않았을 텐데... 마치... 그곳에서 그곳만의 삶이 있었는데 내가 거기에 잠깐 들어갔다 나온 느낌이다. 나와 맞지 않았기에, 아니 처음부터 느꼈지만 거기를 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나올 수 가 없었다. 진로, 목표, 돈, 이것들은 나와 관련하여 계속해서 고민되게 만드는 것들이다. 이런것들은 급기야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이런것들이 과연 뭐지? 왜 그래야 하는거지? 왜 그랬을까 이전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갔어야만 하는 이유들... 끝내 그들은 죽고야 만다. 그랬기에 지금의 시간은 매우 소중하..